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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44 / 등록일자 : 2021-12-29 17:51:50 / 첨부파일 :
부산 개인택시 안전관리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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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개인택시 안전관리 지도·점검


내년 1월 14일까지...관계기관 합동으로

【부산】 부산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택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3일부터 내년 1월14일까지 개인택시 1만3833대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본부, 부산개인택시조합, 정비 관련 단체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운용하고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자동차 안전기준 및 불법 구조변경 등 안전운행에 관한 사항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록번호판 발광스티커 부착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점검은 택시베이, 여객터미널, LPG충전소 등 개인택시가 많이 몰리는 집결지 등을 순회하며 점검이 이뤄지고 있다.
시는 위반사항이 적발된 개인택시사업자에 대해서는 위반행위별 적용 법규에 따라 고발, 과태료 부과 등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윤영근 기자 ygyoon@gyotongn.com

출처 : 교통신문(http://www.gyotongn.com)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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